토카막 첫 대규모 에너지 이득
1997-11최대 16 MW 핵융합 출력, Q ≈ 0.67 — 25년간의 기준점.
에너지 순생산 핵융합, 지금 어디까지 왔나?
가장 직관적인 한 화면 — 로그 스케일에서 현재 위치를 최종 목표와 나란히.
주체별 현황 — 이 분야 안에서만 비교.
넘었나 / 못 넘었나가 분명한 사건들.
레이저 투입 2.05 MJ → 산출 3.15 MJ — 실험실 최초의 핵융합 이득.
WEST(프랑스 CEA)가 텅스텐 벽·2 MW 가열로 5천만°C 수소 플라즈마를 1,337초(약 22분) 유지 — EAST의 1,066초를 약 25% 경신한 역대 최장 지속 핵융합 플라즈마.
EAST가 ECRH 보조 옴 시동으로 Greenwald 밀도한계의 1.3–1.65배(통상 0.8–1.0)에서 안정 플라즈마를 운전 — 자기가둠의 수십 년 난제를 돌파. 밀도가 높아지면 핵융합률과 삼중곱이 손익분기 쪽으로 올라간다. Science Advances 게재(2026-01); ASIPP·화중과기대·엑스마르세유대.
텅스텐 다이버터 업그레이드 후 2023–24 캠페인에서 KSTAR가 고가둠(H-모드) 플라즈마를 102초 유지하고, 이온 온도 1억°C를 48초 유지 — 모두 자체 기록. 다음 목표는 2026년 말까지 1억°C 이상 300초.
13테슬라·약 1,000톤 중앙 솔레노이드 — ITER 플라즈마 전류를 구동하는 General Atomics 제작 '심장' — 완성·현장 납품. 첫 플라즈마(2034)를 향한 핵심 조립 이정표; 펄스 자석 시스템 전체는 약 15년에 걸쳐 제작.
Chelan 카운티가 Helion의 Orion 발전소(워싱턴 Malaga) 인허가 — 마이크로소프트에 최대 50 MW, 2028 목표.
Helion이 워싱턴 Malaga의 Orion 발전소 건설·운영 라이선스 확보 — 워싱턴주 보건부(DOH)의 방사성물질 라이선스(RML)와 방사성 대기배출 라이선스(RAEL) — 발전소 전체 인허가를 통과한 첫 미국(및 세계) 핵융합 기업. NRC가 핵융합을 핵분열로가 아닌 입자가속기처럼 규제하기로 해 주 보건부가 인허가 주체. 2028년 마이크로소프트 전력공급 목표.
산업 규모 레이저 핵융합 프로토타입 Phoenix 가동 — KrF 엑시머 증폭과 유도 브릴루앙 산란(SBS) 펄스 압축을 38 m 기체 광학계로 >1 kJ에서 통합 실증(SBS 사상 최고 에너지·최대 규모). Vulcan 레이저와 Athena 발전소로 가는 첫걸음; 기체 레이저 방식으로 고체 드라이버보다 낮은 비용을 노림.
독일이 EU '혁신 핵심기술' IPCEI에 합류 — 핵분열 제외, 핵융합 전용. 이번 회기에만 약 €2.4B, 2029년까지 핵융합 R&D·시범사업에 €2B+ 약속의 일부. 국가 프로젝트는 2027년 시작, 정부 목표는 세계 첫 핵융합 발전소 유치.
전단류 Z-핀치 핵융합에 더해 단기 상용화용 ~50 MW 모듈형 핵분열로를 추가 — 소재·액체금속·전력변환 기술 공유에 베팅. Century 플랫폼이 1.6 GPa 플라스마 압력 기록 달성, FuZE-A 가동. Zabrina Johal(전 General Atomics·미 해군 원자력)이 CEO 선임, 공동창업자 Benj Conway는 President로 이동.
Polaris가 1.5억°C 도달 — 첫 민간 제작 장치의 D-T 핵융합, 자체 기록 100M°C(Trenta) 경신.
CFS가 동료심사 논문 5편(저자 58명, Journal of Plasma Physics 특별호)을 발표해 ARC의 물리 기반을 제시 — SPARC 경험을 토대로, 2030년대 초 계통에 400 MW 순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된 첫 상업 발전소.
테네시주가 2026년 8월 31일 상업용 핵융합 장치에 대한 세계 첫 인허가를 발급했다. 빌 리 주지사가 내슈빌에서 열린 협정주기구(OAS) 연례회의에서 전달했다. 대상은 Type One Energy의 Project Infinity — TVA Bull Run 에너지 단지(클린턴)에 들어설 400 MW 스텔러레이터 발전소다. NRC가 핵융합 규제 권한을 주정부에 위임한 뒤 테네시가 전국 최초로 만든 핵융합 규제 체계에 따른 것이다. Type One은 올해 1단계 착공, 2034년 완전 가동을 예상한다. 인허가는 지을 수 있다는 허가이지 작동하는 기계가 아니다 — 순에너지를 낸 스텔러레이터는 아직 없고, 발전소는 10년 뒤 일이다.
Pacific Fusion이 2026년 8월 25일 앨버커키 Mesa del Sol에 약 10억 달러 규모 캠퍼스를 착공했다. 이곳에 들어설 Demonstration System은 펄스 자기(펄서 구동 관성) 방식 장치로, 회사는 2030년까지 시설 전체가 끌어쓰는 것보다 많은 핵융합 에너지를 내놓는 '시설 순이득(net facility gain)'을 목표로 한다. 같은 날 미 NNSA는 고이득 핵융합 관련 양해각서를 이 회사와 체결했다. 부지는 약 200개 일자리를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착공은 건설 개시이지 물리 결과가 아니다 — Pacific Fusion의 어떤 장치도 아직 핵융합 에너지를 생산한 적은 없다.
미 에너지부(DOE)가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RNL)에 들어설 UNITY-3 자금 투입을 확정했다 — 삼중수소 증식블랭킷을 검증하는 세계 첫 전용 시설로, Kyoto Fusioneering이 미국 본사를 테네시로 이전해 건설·운영에 참여한다. 테네시주 원자력 공급망 투자펀드도 함께 지원한다. 증식블랭킷은 모든 중수소-삼중수소 발전소에 필요하면서 아직 아무도 대규모로 입증하지 못한 조각이다. 원자로는 태우는 것보다 많은 삼중수소를 스스로 만들어야 하고, 그러지 못하면 연료가 고갈된다. 2026년 8월 11일 발표됐으며 시설은 아직 건설 전이고 가동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Proxima Fusion·RWE·바이에른주·막스플랑크 IPP가 유럽 첫 상업 스텔러레이터 핵융합 발전소 건설 MOU 체결. 가르힝의 €2B(~$2.3B) 실증기 'Alpha'로 시작 — 2030년대에 순에너지 이득(Q>1)을 달성하는 첫 스텔러레이터를 목표; 상업기 'Stellaris'는 RWE의 폐로 중인 Gundremmingen 원전 부지에 건설 예정. 물리는 IPP, 엔지니어링은 Proxima, 발전소 건설은 RWE 주도.
ARPA-E가 18개월간 핵융합에 $135M 투입 — 직전 12년 핵융합 지원 총액을 능가하는 사상 최대 규모. CHADWICK(40년 수명용 첫벽 소재)·GAMOW(시장지향 핵융합) 프로그램 출범.
Avalanche의 소형 Orbitron 장치 "Jyn"이 겉보기 이온온도 1 keV(~1,100만°C, 태양 핵보다 뜨거움) 초과 측정 — 업계가 주목하는 문턱값을 데스크톱 크기 장치로 달성.
Pacific Fusion의 펄서 모듈 프로토타입(9단·90브릭)이 80ns 동안 440 GW 방출 — 역대 최고 출력의 단일단 펄스파워 드라이버 실증. 트리거 동기화 검증으로 >$1B 시리즈 A 트랜치 해제, 올여름 실증시설 착공.
제너럴 퓨전의 LM26 자기화 표적 장치가 리튬 라이너로 자기화 플라스마를 기계적으로 압축해 전자온도를 ~840만°C(0.72 keV)로 3배 상승 — 첫 압축 가열 결과로, 진행 중인 실용 MTF 실증 경로의 구체적 진전(다음 목표 1 keV). 회사 측정치, 동료심사 제출됨.
중국 ASIPP가 CRAFT 시설에서 핵융합 장치용 세계 최대 토로이달장(TF) 초전도 자석을 완성 — 약 582톤, ITER TF 자석 대비 부피 ~1.3배·저장에너지 ~3배, 전출력 고하중 시험과 100% 국산화. 크기·엔지니어링 기록으로, 같은 연구소의 별도 35.1 T HTS 자기장 기록(2025-09)과는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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