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업 핵융합 발전소 인허가·착공
2025-10Helion Energy
Chelan 카운티가 Helion의 Orion 발전소(워싱턴 Malaga) 인허가 — 마이크로소프트에 최대 50 MW, 2028 목표.
펄스형 자기-관성 핵융합.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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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an 카운티가 Helion의 Orion 발전소(워싱턴 Malaga) 인허가 — 마이크로소프트에 최대 50 MW, 2028 목표.
Helion이 워싱턴 Malaga의 Orion 발전소 건설·운영 라이선스 확보 — 워싱턴주 보건부(DOH)의 방사성물질 라이선스(RML)와 방사성 대기배출 라이선스(RAEL) — 발전소 전체 인허가를 통과한 첫 미국(및 세계) 핵융합 기업. NRC가 핵융합을 핵분열로가 아닌 입자가속기처럼 규제하기로 해 주 보건부가 인허가 주체. 2028년 마이크로소프트 전력공급 목표.
Polaris가 1.5억°C 도달 — 첫 민간 제작 장치의 D-T 핵융합, 자체 기록 100M°C(Trenta) 경신.
Thrive Capital 주도 $465M 시리즈 G로 기업가치가 $15.5B로 약 3배 상승, 누적 조달 ~$1.5B. 2028년 마이크로소프트 전력공급을 향한 제조 확장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