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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n Energy

기업 US 비상장 편집 프로필 누적 펀딩: $1.5B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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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펄스형 자기-관성 핵융합.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우리가 공개 출처로 작성한 프로필입니다.

설립
2013
본사
Everett, WA, US
누적 펀딩
$1.5B

현재 현황

현황·마일스톤은 프로필 관리 주체와 무관하게 항상 우리가 1차 출처로 검증합니다.

로드맵·이정표

첫 상업 핵융합 발전소 인허가·착공

2025-10
Helion Energy

Chelan 카운티가 Helion의 Orion 발전소(워싱턴 Malaga) 인허가 — 마이크로소프트에 최대 50 MW, 2028 목표.

핵융합 발전소 세계 첫 규제 라이선스

2026-06
Helion Energy / 워싱턴주 보건부

Helion이 워싱턴 Malaga의 Orion 발전소 건설·운영 라이선스 확보 — 워싱턴주 보건부(DOH)의 방사성물질 라이선스(RML)와 방사성 대기배출 라이선스(RAEL) — 발전소 전체 인허가를 통과한 첫 미국(및 세계) 핵융합 기업. NRC가 핵융합을 핵분열로가 아닌 입자가속기처럼 규제하기로 해 주 보건부가 인허가 주체. 2028년 마이크로소프트 전력공급 목표. 2026년 9월 Helion은 이 목표를 완화했다 — 웹사이트 문구가 2028년 전력 생산에서 "2028년 초기 운영 개시"로 바뀌었고, 대변인은 발전소가 2028년에 50MW 전 출력에 도달하는 일은 "어떤 경우에도" 없다며 전 출력은 2029~2030년이라고 밝혔다. 시제기 Polaris의 목표도 "순전력 생산"에서 "핵융합 전력 실증"으로 바뀌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약은 Orion이 2028년 말까지 전력망에 연결돼 운영을 시작할 것을 요구한다.

150M°C + 첫 민간 중수소-삼중수소 핵융합

2026-02
Helion Energy

Polaris가 1.5억°C 도달 — 첫 민간 제작 장치의 D-T 핵융합, 자체 기록 100M°C(Trenta) 경신.

$465M 시리즈 G, 기업가치 $15.5B

2026-06
Helion Energy

Thrive Capital 주도 $465M 시리즈 G로 기업가치가 $15.5B로 약 3배 상승, 누적 조달 ~$1.5B. 2028년 마이크로소프트 전력공급을 향한 제조 확장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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