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자금 고이득 핵융합 캠퍼스 착공
2026-08-25Pacific Fusion — 뉴멕시코 앨버커키 Mesa del Sol
Pacific Fusion이 2026년 8월 25일 앨버커키 Mesa del Sol에 약 10억 달러 규모 캠퍼스를 착공했다. 이곳에 들어설 Demonstration System은 펄스 자기(펄서 구동 관성) 방식 장치로, 회사는 2030년까지 시설 전체가 끌어쓰는 것보다 많은 핵융합 에너지를 내놓는 '시설 순이득(net facility gain)'을 목표로 한다. 같은 날 미 NNSA는 고이득 핵융합 관련 양해각서를 이 회사와 체결했다. 부지는 약 200개 일자리를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착공은 건설 개시이지 물리 결과가 아니다 — Pacific Fusion의 어떤 장치도 아직 핵융합 에너지를 생산한 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