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연 셀의 무게당 에너지 밀도(킬로그램당 와트시) — 주행거리와 무게를 좌우하므로 분야 전체의 프런티어 수치. 기존 리튬이온 셀은 250~300Wh/kg에서 한계, 전고체·리튬금속은 400~500을 목표. 단서 주의: 랩·샘플 셀이 양산 셀보다 높으므로 각 수치는 단계로 라벨링.
자동차용 전고체 양산 목표(~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