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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ve

기업 UK 비상장 편집 프로필 누적 펀딩: $2.3B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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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엔드투엔드 학습 주행; 완성차 업체와 협업.

우리가 공개 출처로 작성한 프로필입니다.

설립
2017
본사
London, UK
누적 펀딩
$2.3B

현재 현황

현황·마일스톤은 프로필 관리 주체와 무관하게 항상 우리가 1차 출처로 검증합니다.

로드맵·이정표

영국 첫 로보택시 승객 운송 개시 — Uber × Wayve, 런던

2026-09-03
Wayve / Uber / 런던교통공사(TfL)

Uber와 Wayve가 2026년 9월 3일 런던에서 20대 미만의 포드 머스탱 마하-E로 유상 승객 운송을 시작했다 — 영국 첫 로보택시 서비스다. 감독 주행이며, 그 이유는 면허 형태에 있다. 차량은 자율주행차가 아니라 사설여객(PHV)으로 승인돼, TfL 면허 운전자가 운전석에 앉아 주행 전 구간에 법적 책임을 진다. 승객이 로보택시를 지정할 수는 없고, Uber 앱이 Wayve 차량을 배차하면 수락하거나 거절할 수 있으며 요금은 일반 운행과 같다. 안전요원을 빼려면 영국 파일럿 체계에서 별도 승인이 필요하고 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완성차·AI·플랫폼 로보택시 글로벌 동맹

~ 2026-06
Stellantis / Wayve / Uber

Stellantis·Wayve·Uber가 2026년 6월 17일 레벨4 로보택시를 글로벌 규모로 개발·배포하는 (비구속) MoU 체결 — Stellantis의 L4-Ready 차량 플랫폼, Wayve의 지도 없는 엔드투엔드 AI 드라이버, Uber의 마켓플레이스를 결합해 유럽·북미 등 도시 공략. 도시별 HD 매핑이 필요 없는 Wayve 방식을 더 빠르고 저렴한 확장 경로로 제시.

런던, 자율주행차에 사설여객(PHV) 면허 — 영국 최초

2026-08
Wayve / Uber / 런던교통공사(TfL)

런던교통공사(TfL)가 2026년 8월 초 Wayve의 자율주행 포드 머스탱 마하-E 여러 대에 사설여객(PHV) 면허를 부여했다 — 런던이 유상 운송에 요구하는 "트리플 록"(운영사·운전자·차량이 모두 같은 기관의 면허 보유)을 충족한 것이다. 주행은 여전히 감독 상태다: TfL 면허 운전자가 운전석에 앉아 언제든 개입할 수 있다. Uber가 8주 만에 모은 10만 명 이상 관심자 명단 중 일부의 초기 탑승이 올여름 후반, 일반 공개 이전에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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